전북
김제 황토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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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토마을 김제황토마을은 김제시에서 북동쪽으로 18km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쪽은 완주군 이서면, 서쪽은 백산면과 공덕면, 남쪽은 금구면과 황산면, 북쪽은 백구면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용지면이라는 행정구역 명칭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마을에 용지가 많을 뿐만 아니라 연못이 많은 지역으로 축산업과 과수 등 밭작물이 풍부한 고장이다.

    행정구역상 예촌리 예촌농원 1개마을과 장신리 장신농원, 신교농원 2개마을이 지방도 702호선을 경계로 이루고 있는 인구 밀집지역으로 지방도 735호 및 702호와 시도 17호가 마을을 감싸 돌고 있으며, 마을에 크고 작은 연못이 4개나 있어 농업용수 및 주민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고 대다수의 가구가 축산과 감자, 고구마, 포도, 배등을 재배하며 주민의 80%가 50대 이하의 낮은 연령층으로 축산 및 과수에 관련된 정보과 전자상거래등의 의지가 강한 마을이다.

    일반현황
    구분 가구수 인구수
    예농 61 208
    장농 51 155
    신농 30 99
    합계 145 447

    직업별 인구분포

    직업별 인구분포
    구분 농,축산업 사무직 상업, 서비스 학  생
    가구수 145 136 6 3
    인구수 447 344 14 8 81 30 22 18 11

    역사 및 주변환경

    본래 김제군 금굴면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장신리, 신교리, 신기리,영등리, 묘동리, 용와리의 일부와 공동면의 상모리, 영천리 일부를 합하여 장신과 신기의 이름을 따 장신리라는 이름으로 용지면에 편입되었고 장신리에는 영동, 산직, 묘동, 장신, 농원, 신교농원, 춘강 등 6개마을이 있다.

    김제황토마을은 1950년 6월 25일 동족상잔의 비극인 6.25사변이 일어나자 많은 사람들이 고향을 등지고 자유를 찾아 피난을 내려와 실향민들이 야산을 개발하고 삶의 터전을 닦으면서 형성된 마을이다.

    피난민들이 정착하여 형성된 마을이라 하여 "정착농원"이라 부르다가, 신교리에 있어 신교농원, 장신리에 있어 장신농원으로 부르게 되었으며 주변환경으로는 정보센터를 중심으로 반경 3km이내에 많은 공공기관 및 주민 생활 편의시설이 있으며 김제, 전주, 완주를 사이에 두어 교통의 요충지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