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 황토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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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황토인삼 인삼은 식물학적 분류로는 쌍떡잎식물-산형화목-두릅나무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자생지는 깊은 산의 숲속이고, 크기는 대략 높이 60cm정도로 약용식물로 재배한다.
    인삼은 냉습한 낙엽성 산림지역으로 동계의 일정한 저온과 생장시기인 하계의 충분한 강우량 등이 유지되는 한국 등에서 자생하며 용지황토밭에서 생산되는 인삼은 생명의 기운을 듬뿍 머금은 황토에서 재배되어 그 효능이 뛰어나며 황토마을의 자랑거리이다.

    인삼의 주성분은 사포닌이며 지금까지 30여종이 밝혀져 있으며 열처리에 의한 홍삼 가공 시 인체네 유익한 새로운 사포닌이 생성되며 인삼은 원기를 보하고 폐를 튼튼히 하며, 비장을 좋게 하고 심장을 편하게 해주는 작물로 오래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장수한다고 기록에 남아있다. 인삼의 7효설이 있는데 이는 체력증진, 신진대사 개선, 스트레스 해소, 당뇨병 치료, 호흡기 질환개선, 소화기관 개선, 독소 제거 항암작용이다.

    가공방법에 따라 수삼, 백삼, 홍삼으로 분류되는데 수삼은 밭에서 캐낸 후 가공 과정을 거치지 않아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인삼(생삼), 70-80%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어 유통과정에서 부패하거나 손상이 일어나기 쉬워 특별한 저장시설이나 포장 없이는 장기보관이 어려움이 있으며 백삼은 주로 4년 근 수삼을 원료로 하여 원료수삼을 껍질을 벗기거나 또는 그대로 햇볕·열풍 또는 기타방법으로 익히지 아니하고 말린 것으로, 색상은 유백색 또는 담황색의 색상을 띈다.
    외형적 가공형태에 따라 직삼(인삼의 원형유지), 반곡삼(인삼 지근을 구부린것), 곡삼(지근과 주근의 일부도 꾸부린 것)으로 구분되는 데 반곡삼과 곡삼은 수삼의 표피를 벗겨 제조하며 많이 알려진 홍삼은 4~6년 근 수삼을 엄격히 선별하여 껍질을 벗기지 않은 상태에서 증기로 쪄서 건조시킨 담황갈색 또는 담 적갈색 인삼. 홍삼은 증기로 찌는 과정에서 수분을 제거, 10년 이상 장기보관이 가능할 뿐 아니라 G-Rh₂및 Maltol 과 같은 인체에 유익한 8가지의 새로운 성분들이 생성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백삼에 비해 체내 흡수력이 뛰어나고 소화율이 좋다.

    인삼의 효능

    - 인삼은 간의 콜레스테롤 대사를 촉진하여 간장보호 작용을 한다.
    - 인삼은 간의 콜레스테롤 대사를 촉진하여 간장보호 작용을 한다.
    - 인삼의 혈당강하작용에 효과적이며,합성당뇨병 치료약과 같은 작용을 하여 당뇨 환자에 좋다.
    -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며, 항암 및 면역 효과가 있다.
    - 인삼은 피로회복 효과와 항피로 작용에 효과적이어서 수험생, 직장인에게 좋다.
    - 동맥경화예방에 유효하고, 선택적으로 혈압을 정상화시킨다.
    - 인삼은 항스트레스에 대한 효능이 있어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효과가 있다.
    - 중추신경계에 대한 자극 및 진정작용 효과가 있어 학습활동과 기억력을 증진한다.
    - 인삼은 적혈구의 생성을 촉진하여 빈혈에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 인삼은 면역증강 및 소염작용이 있어서 면역기능저하에 매우 효과적이다.
    - 인삼은 DNA 및 단백질 합성을 강화하여 성 활동의 현저한 촉진작용을 나타낸다.
    - 강심작용과 심장의 기질적 손상을 예방하고 심맥계 근육에 대한 이완효과가 있다.
    - 인삼은 기타 피부질환 치유 및 피부 강화작용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나 있다.
    - 인체의 오장육부의 기능을 보한다.
    - 신경강장제의 효능이 있고 심한 구토증을 멎게 한다.
    - 눈을 밝게하고 뇌의 기능을 좋게 한다.
    - 위장의 기능을 튼튼히 하여 주고 소화기능을 증진시킨다.
    - 위산과다증을 치유하며 과로나 음식부주의로 체력이 감퇴되는 여러 내과적 질환에 좋다.
    - 소화불량이나 원기부족으로 가슴이 답답하여 호흡곤란을 느낄 때 사용한다.
    - 강심작용이 있어 혈액순환을 촉진시킨다.
    - 소변을 자주 보거나 잘 나오지 않을 때 쓰인다.
    - 산후 또는 산전에 오는 모든 질병에 사용하고 기를 보하고 피를 보하며 피를 멈추게 한다.